실무에서는 레포지토리 보면서 협업하고, 검색하면서 개발하는데, 코테만 보면 백지 상태에서 1시간 안에 풀라 하니 스트레스.
최근에 SQL 코테 봤는데 join 3개 꼬아서 내더라. 현업에서 저런 쿼리 누가 날려 ㅋㅋ
그래도 대기업은 여전히 코테 보니까 포기 못하겠음. 알고리즘 스터디라도 다시 할까?
ㅇㅈ... 현직 6년차인데 코테 ㅈ같음. 나도 SQL로 조인 세 개 꼬아서 푸는 문제 보고 어이가 없었음. 근데 어쩌겠음 대기업 가려면 해야지.
글쎄 나는 좀 다르게 봄. 코테가 실무랑 동떨어진 건 맞는데, 문제 해결 능력이나 새로운 상황에서 코드 짜는 태도를 보는 거 아닐까? 그래도 스트레스 엄청 받는 건 인정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