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5년 개발자 이직하면서 정리한 면접 꿀팁
최근에 이직 준비하면서 느낀 점들을 정리해봤어. 면접 준비하는 분들께 도움 되면 좋겠다.
1. 포트폴리오는 결과보다 실패 과정이 더 중요함
- 어떤 문제를 만났고, 어떻게 해결했는지 스토리로 만들 것
- 수치화할 수 있는 지표는 반드시 넣기
2. 라이브 코딩은 무조건 시간 분배가 승부
- 문제 읽기 10%, 설계 20%, 구현 60%, 테스트 10%
-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다가 시간 다 잡아먹음
3. 기술 질문은 신입 시절 면접이랑 난이도가 다름
- 단순 암기보다 왜 이걸 썼는지가 핵심
- 트래픽 처리, 확장성, 장애 대응 경험 얘기 많이 나오더라
면접 분위기 좋은 회사로 몇 군데 합격했는데, 결국 연봉만 보고 결정했다. 끝나고 보니 제일 중요한 건 내가 편할 회사인 것 같기도 하고
8 개의 답변
ㅇㅇ 실패 과정 얘기하면 면접관들이 집중하긴 하더라
라이브 코딩에서 시간 분배 개중요. 나는 예전에 설계에 너무 오래 썼다가 정작 구현 반도 못 하고 끝났었음 ㅋㅋ
글쎄 연봉만 보고 결정했다는 거, 좀 아쉽다. 괜찮은 회사면 연봉도 중요하지만 결국 매일 출근하는 건 사람들이랑 일하는 거라서. 나는 연봉 높은 곳 갔다가 1년도 못 버티고 나옴
출처 있음? 시간 분배 비율은 어디서 나온 거야?
경력직 면접에서 왜 이 기술을 선택했는지 설명하는 게 진짜 어렵더라. 이 글 보고 프로젝트 회고 다시 정리해봐야겠다
실패 과정은 좋은데, 신입도 아니고 경력 5년이면 성과를 만들어낸 경험도 중요하지 않나? 실패만 강조하면 오히려 마이너스일 수 있음
오 이건 몰랐네. 특히 라이브 코딩 시간 배분은 나도 적용해봐야겠다
저는 포트폴리오 정리할 때 실패를 쓰니까 면접관이 더 꼬리물기 질문하더라고. 그래도 준비가 되면 오히려 좋았어요. 편한 회사가 진짜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