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이직 준비하면서 느낀 점들을 정리해봤어. 면접 준비하는 분들께 도움 되면 좋겠다.
1. 포트폴리오는 결과보다 실패 과정이 더 중요함
- 어떤 문제를 만났고, 어떻게 해결했는지 스토리로 만들 것
- 수치화할 수 있는 지표는 반드시 넣기
2. 라이브 코딩은 무조건 시간 분배가 승부
- 문제 읽기 10%, 설계 20%, 구현 60%, 테스트 10%
-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다가 시간 다 잡아먹음
3. 기술 질문은 신입 시절 면접이랑 난이도가 다름
- 단순 암기보다 왜 이걸 썼는지가 핵심
- 트래픽 처리, 확장성, 장애 대응 경험 얘기 많이 나오더라
면접 분위기 좋은 회사로 몇 군데 합격했는데, 결국 연봉만 보고 결정했다. 끝나고 보니 제일 중요한 건 내가 편할 회사인 것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