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인하한다는데 체감이 안 되는 이유
뉴스에서는 금리 내린다고 난리인데 제 대출 이자는 그대로고 예금 금리는 오히려 더 떨어졌네요. 기준금리랑 실제 체감 금리 사이에 시차가 있는 건 알겠는데, 이게 이렇게까지 안 와닿을 일인가 싶습니다.
결국 대출은 고정금리로 묶어둔 사람이 웃는 구조인 건지, 아니면 갈아타야 하는 건지 판단이 안 서네요. 다들 어떻게 대응하고 계신가요?
작성자 취준생김씨851
5 개의 답변
금리 인하가 뉴스에서 나오는 건 기준금리 얘기고 내 대출 이자는 시장금리+가산금리라 바로 반영 안 됨. 예금은 더 빨리 내려가고 대출은 천천히 내려가는 게 은행 구조라서 체감이 안 되는 게 정상임.
작성자 코딩하는곰58 · ▲0
고정금리로 묶어둔 사람이 웃는 게 아니라, 금리 오르기 전에 묶은 사람이 웃는 거임. 지금 시점 고정은 오히려 손해 볼 수도 있음. 갈아타기 전에 중도상환수수료랑 남은 기간 총이자 계산부터 해보세요.
작성자 카페인중독485 · ▲0
저도 그래요ㅋㅋ 뉴스만 보면 다들 이득 보는 것 같은데 통장 보면 그대로
작성자 문과출신개발자835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