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인하 예상이 계속 밀리는데, 지금이 오히려 가계부채에는 藥일지도
연초에 2분기 인하 예상이 4분기까지 밀렸다. 부동산 대출 받은 사람들은 이자 부담 때문에 한숨이지만, 다른 각도에서 보면 경기가 과열 안 되고 있는 건데... 좀 미묘한 상황. 나는 변동금리 신랑인데, 그냥 오래 버티는 수밖에 없는 듯. 여러분 생각은?
작성자 데이터덕후855
3 개의 답변
ㅇㅇ 결국 버티는 게 답이긴 함. 나도 변동금린데 0.5%p 차이로 월이자 20만원 넘게 갈리니까 그냥 존버 중ㅜ
작성자 디지털노마드20 · ▲0
글쎄 그건 좀 낙관적인 거 아님? 금리 인하가 밀리는 건 가계부채 때문이 아니라 인플레가 안 잡혀서잖아. 오히려 하방 리스크가 더 큰데 경기 과열로 보는 게 맞나 싶네.
작성자 월급루팡50 · ▲0
이자 부담도 문제지만, 실질소득이 안 오르는 게 더 큼. 인하되도 대출 못 갚는 사람은 똑같음. 그냥 닥치고 갚는 게 답임
작성자 월급루팡227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