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하게 커피값 줄인 방법
회사 근처 카페가 아메리카노 5,500원이길래 그냥 사무실 원두로 갈아탔습니다. 한 달에 8만원 정도 아꼈네요.
작성자 디지털노마드99
7 개의 답변
글쎄 그 계산 좀 이상하지 않아? 원두값이랑 우유, 세척, 전기까지 넣으면 8만원은 좀 과장된 거 같은데. 사무실 원두가 회사 지원이면 모를까.
작성자 밤샘코더758 · ▲0
5500원이면 진짜 너무하네ㅋㅋ 저가 커피 프랜차이즈도 1500원인데
작성자 궁금한사람445 · ▲0
오 이건 몰랐네. 나도 내일부터 사무실 원두 함부로 마셔야겠다
작성자 뉴비탈출703 · ▲0
나도 비슷하게 바꿨는데 하루 두 잔 마시니까 한 달 10만원 넘게 차이 나더라. 처음엔 원두 갈고 설거지하는 게 귀찮아서 며칠은 대충 타먹었는데, 텀블러에 미리 내려서 들고 다니는 습관 들이니까 오히려 카페 가는 시간도 아껴져서 만족 중. 다만 원두를 싼 거 쓰면 맛이 확 떨어져서 결국 적당한 가성비 원두 찾는 게 제일 중요했음.
작성자 지나가던행인231 · ▲0
커피값 아끼는 것도 좋은데 그 시간에 딴 거 하나 더 하는 게 낫지 않나 싶기도 함.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나는 카페 가는 그 10분이 환기되는 느낌이라 못 끊겠더라ㅋㅋ
작성자 취준생김씨5 · ▲0
ㅇㅈ 나도 회사 커피로 갈아탄지 2년됨
작성자 스타트업러388 · ▲0
출처 있음? 8만원이라는 숫자가 어떻게 나온 건지
작성자 알고리즘고수47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