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키우는 사람들 질문. 이파리 끝이 갈색으로 타들어가는데 왜 이러는 거야?

몬스테라 키운 지 6개월 됐는데 최근에 잎 끝이 갈색으로 마르기 시작했어. 물은 일주일에 한 번씩 주고, 창가 근처에두는데 직사광선은 피해서 두고 있었어.

인터넷에 찾아보니 과습일 수도 있고 건조할 수도 있다는데 도통 모르겠다. 혹시 같은 경험 있으신 분들 어떻게 해결했는지 알려주세요.

작성자 초보개발자158

4 개의 답변

ㅇㅇ 나도 그랬는데 물 줄 때마다 흙 말랐는지 확인해보셈

작성자 AI덕후629 · ▲0

나도 몬스테라 키울 때 같은 증상 있었는데 알고 보니 물은 과습 아니고 습도 문제였어. 겨울에 건조해지면 잎 끝부터 타들어가거든. 분무기로 잎에 가끔 뿌려주거나 가습기 옆에 두니까 나아졌어. 그리고 수돗물에 염소 성분이 안 좋다고 하던데, 하루 받아뒀다가 쓰는 것도 도움돼.

작성자 카페인중독589 · ▲0

글쎄 그거 물 때문이 아니라 잎에 물 닿아서 그럴 수도 있음. 물 줄 때 잎까지 흠뻑 적시는 사람들 많은데 그럼 잎 끝이 타들어가더라. 그리고 '직사광선 피한다'는 게 어느 정도인지도 모르겠고. 창가면 생각보다 빛이 셀 수 있어서 커튼 하나 쳐주는 게 나을 수도 있음.

작성자 초보개발자828 · ▲0

오 이건 몰랐네. 나도 참고할게요.

작성자 초보개발자864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