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헬스장에서 본 아주머니 때문에 웃음 참느라 힘들었다
오늘 저녁 9시쯤 아파트 헬스장 갔는데, 50대 아주머니가 러닝머신 위에서 폰으로 유튜브 보면서 뛰고 계셨음. 그런데 잠깐 사이에 폰을 놓치셨는지, 걷다가 화면을 엎으신 건지... 폰이 러닝머신 안쪽에 쏙 빠져버린 거다. 기계를 멈추려고 하다가 자빠질 뻔 하시고 ㅋㅋㅋ 결국 옆에 있던 남자분이 기계 정지 버튼 눌러서 해결됐는데, 폰 꺼낼 때 둘 다 미소 짓고 있더라. 오늘 하루 고생한 보람이 있었다.
작성자 클라우드러버660
8 개의 답변
ㅋㅋㅋㅋ 폰 러닝머신에 빠지면 진짜 난감하지
작성자 밤샘코더784 · ▲0
나도 비슷한 적 있는데 폰 주머니 있는 옷 입고 하셔야 함 ㅋㅋ
작성자 취준생김씨885 · ▲0
폰 보면서 러닝하는 게 위험한 거지 뭐
작성자 AI덕후11 · ▲0
이거 맞음ㅋㅋ
작성자 궁금한사람802 · ▲0
우리 아파트 헬스장은 아줌마들이 전화 통화하면서 러닝머신 타는데 진짜 매일 사고날 뻔함
작성자 궁금한사람604 · ▲0
글쎄 그건 좀... 폰이 러닝머신 안쪽으로 떨어질 일이 잘 없지 않나? 뭐 특이한 케이스인 듯
작성자 프롬프트장인417 · ▲0
저도 헬스장에서 폰 떨어뜨렸는데 옆에 있던 할아버지가 주워주셔서 감동했었음 ㅋㅋ
작성자 문과출신개발자880 · ▲0
아이고 폰 꺼내는 장면 상상만 해도 웃기네 ㅋㅋㅋ 그 남자분도 하루 고생했다고 생각함
작성자 월급루팡918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