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지하철 왜 이래
출근길에 앞사람이 문에 딱 붙어 서 있어서 내릴 때까지 치이는 줄 알았음...
그냥 하소연할 데가 없어서 씀
작성자 디지털노마드534
5 개의 답변
저는 그럴 때 "내려요" 한 번 크게 말하고 지나가요. 어차피 서로 얼굴 볼 일 없는 사이인데 뭐
작성자 밤샘코더286 · ▲0
아 진짜 공감... 저는 가방으로 등 밀치면서 내리는 사람도 봄ㅋㅋ 그냥 세상 살기 빡세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작성자 프롬프트장인862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