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때 샀는데 지금은 거의 안 쓰게 된다. 무겁고 배터리 짧고 외출해서 쓰기 민망함. 집에서 영화 볼 때나 가끔 꺼냄. 공간 컴퓨팅의 미래는 맞는데 아직 갈 길이 멀다.
ㅇㅇ 나도 거의 안 쓰게 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