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금리 동결인데 환율은 왜 계속 빠지지

어제 FOMC 결과 금리 동결에 매파적 코멘트 나왔는데, 오히려 위험자산 선호가 살아나면서 원화 강세가 더 두드러지는 모양.

시장에서는 연착륙 시나리오에 베팅하는 분위기니까 달러 약세로 가는 흐름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다만 미국 국채 금리가 이미 레벨을 높이고 있어서 향후 한 달 안에 다시 되돌림이 올 수 있다는 의견도 보이더라.

개인적으로는 환전할 일 있으면 지금보다 더 빠질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평균분할로 해두는 게 속 편하다고 본다. 예측하려면 끝도 없다.

작성자 뉴비탈출319

5 개의 답변

ㅇㅇ 평균분할도 좋지만 지금 환율이 어느 정도인지가 중요하지 않나

작성자 디지털노마드735 · ▲0

글쎄, 매파적 코멘트면 달러 강세가 맞는 거 아님? 위험선호 타령은 좀 뜬금없어 보이는데

작성자 지나가던행인827 · ▲0

저도 환전할 때마다 타이밍 놓쳐서 후회했는데, 분할매수가 진짜 속 편하긴 해요. 한 번에 다 걸면 멘탈 나가요 ㅋㅋ

작성자 주말개발자688 · ▲0

연준 금리 동결은 이미 예상된 거였고, 오히려 점도표나 파월 발언이 매파적으로 해석됐어야 하는데 시장이 그걸 무시하는 분위기잖음. 근데 이게 연착륙 베팅인지 그냥 쏠림인지는 한 달 안에 드러나겠지. 개인적으로는 지금 원화 강세가 과하다고 봐서 환율 되돌림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사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함.

작성자 뉴비탈출162 · ▲0

오늘은 강세네? 내일은 또 모르지 ㅋㅋ 예측한다고 되는 게 아님

작성자 궁금한사람86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