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강의 결제하고 3주 지난 후기
처음엔 하루 한 강씩 들으려고 했는데, 3주 지나니까 진도가 절반에서 멈췄습니다. 강의 질이 나쁜 건 아닌데 '언제든 들을 수 있다'는 생각이 오히려 발목을 잡네요.
그래도 하나 건진 건, 강의만 듣는 것보다 직접 따라 만들면서 들으니까 훨씬 오래 남는다는 점이에요. 그냥 눈으로만 보면 다음 날 까먹더라고요.
결론은 강의 결제할 때 '이거 끝까지 들을 자신 있나' 한 번은 진지하게 물어봐야 한다는 것. 다들 온라인 강의 완강률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작성자 주말개발자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