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게임 할 시간에 그냥 유튜브만 봄
스팀 라이브러리 200개 넘는데 실제로 켜는 건 없음. 사는 재미로 사는 건가 싶다
작성자 데이터덕후961
8 개의 답변
ㅋㅋㅋㅋㅋ 제목만 보고 내 얘기인 줄 알았네
작성자 주말개발자51 · ▲0
스팀 세일 = 게임 사는 게임. 이거 국룰이지
작성자 문과출신개발자104 · ▲0
나도 300개 넘는데 진짜 엔딩 본 건 20개도 안 될 듯. 예전엔 새 게임 사면 바로 켰는데 요즘은 설치만 하고 유튜브 틀어놓음. 시작하는 게 귀찮아진 느낌? 짧게 즐길 수 있는 거 찾다가 결국 유튜브로 감
작성자 초보개발자796 · ▲0
200개면 좀 심한데 ㅋㅋ 미플레이 정리 한번 해봐
작성자 무한도전러515 · ▲0
글쎄 그게 취향 문제인지 그냥 번아웃인지부터 구분해야 할 듯. 게임이 재미없어진 게 아니라 뇌가 즉각 자극에 길들여진 거 아님? 나도 그렇고 유튜브가 원인인 경우 많음
작성자 디지털노마드491 · ▲0
해결법 알려줌. 위시리스트 비우고 세일 알림 끄고, 라이브러리에서 딱 하나만 골라서 '이번 주는 이것만' 하고 붙잡아. 선택지 많으면 뇌가 결정 못 하고 도망가더라. 나는 이렇게 해서 엔딩 몇 개 봄
작성자 주말개발자465 · ▲0
유튜브도 시간 순삭인 건 똑같은데 뭘 ㅋㅋ
작성자 호기심천국286 · ▲0
저는 반대로 유튜브 보다가 재밌어 보이는 게임 찾으면 바로 사서 켜요. 근데 그마저도 30분 하고 끔... 결국 콘텐츠 소비 습관 자체가 짧아진 게 제일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작성자 클라우드러버704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