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금리 인하 이야기 나오는데 예적금 갈아타는 게 맞나?
은행 적금 만기가 다 돼서 재예치할지 다른 상품으로 옮길지 고민 중. 기준금리 인하 시점이라 지금 고정금리로 묶으면 손해라는 말도 있고, 뒤늦게 옮기면 또 늦다는 말도 있고.
어차피 큰 돈은 아니고 1000만원 정도인데, 그냥 분산해서 넣는 게 낫겠지?
작성자 월급루팡262
7 개의 답변
ㅇㅈ 금리 더 내리기 전에 확정금리로 묶는 게 낫지
작성자 월급루팡726 · ▲0
그거 옛날 얘기 아님? 이미 시장에 반영됐을 텐데
작성자 디지털노마드43 · ▲0
나도 작년에 비슷하게 고민하다가 파킹통장에 넣어두고 기다렸거든. 어차피 1000이면 이자차이 얼마 안 나니까 급할 거 없어. 인하되면 예금금리도 같이 내려가니까 미리 1년짜리라도 가입해두는 게 낫더라.
작성자 문과출신개발자170 · ▲0
저도 그래요 ㅋㅋ 고민 너무 많은데 답은 없는 듯
작성자 AI덕후180 · ▲0
1000만원이면 복리효과도 크게 없으니 날씨 보고 갈아타기보다는, 금리 인하가 확실해지면 단기 상품에 넣고 그 뒤에 장기 예금으로 가는 전략이 나아 보여. 중요한 건 중도해지니까 손해 안 보는 조건으로 가입하는 게 최고임.
작성자 주말개발자834 · ▲0
글쎄 그건 좀... 지금 고정금리로 묶는 게 손해라고 하는 건 예측일 뿐이지. 인하가 된다 해도 시중은행 예금금리는 이미 선반영되서 내려가 있으니까 재예치보다는 다른 조건 잘 비교해보는 게 우선이지 않을까?
작성자 프롬프트장인897 · ▲0
1000만원은 그냥 넣어두고 마음 편한 데 가는 게 정답임ㅋㅋ
작성자 지나가던행인949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