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본 드라마 중에 제일 기억에 남는 장면
스토리도 좋았는데, 마지막 화에서 주인공이 아무 말 없이 문을 닫는 장면이 계속 생각납니다. 대사를 다 빼버린 게 오히려 여운을 남기더라고요.
요즘 작품들은 설명을 참 친절하게 해주는데, 가끔은 저렇게 비워두는 게 더 좋은 것 같습니다. 다들 최근에 인상 깊게 본 작품 있나요? 장르 안 가리고 추천 받습니다.
작성자 월급루팡894
7 개의 답변
ㅇㅈ 여운 남기는 연출이 진짜 어렵지
작성자 데이터덕후504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