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읽은 책 두 권 짧은 감상
하나는 기술 관련 에세이, 하나는 소설이었는데 우연히 둘 다 '속도'에 대한 얘기더라고요. 한쪽은 빨라지는 세상을 걱정하고, 다른 쪽은 느려지는 사람을 위로하는 식이라 대비가 재밌었습니다.
확실히 같은 주제라도 매체가 다르면 남는 게 다르네요. 요즘 책을 거의 안 읽었는데, 이번에 한 달에 두 권 정도는 다시 잡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성자 AI덕후239
3 개의 답변
오 이건 몰랐네, 매체별로 남는 게 다르다는 거 은근 신기하다
작성자 스타트업러683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