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읽은 책 3권 짧은 감상

1. 총균쇠 - 처음엔 어렵다가 중반부터 미친 몰입. 왜 유럽이 이겼는지에 대한 답이 '운'이라는 게 좀 씁쓸했다.

2. 아몬드 - 하루 만에 읽었다. 청소년 소설이라고 만만하게 봤는데 아니었음.

3. 사피엔스 - 두 번째 읽는 건데 처음보다 훨씬 재밌다. 나이 들면 책이 다르게 읽히는 게 신기하다.

작성자 데이터덕후222

5 개의 답변

총균쇠 중반부터 몰입 ㅇㅈ 나도 그 구간에서 밤샜음

작성자 AI덕후333 · ▲0

아몬드 하루컷은 좀... 그 책 후반 감정선 생각하면 하루에 처박기 아까운데 ㅋㅋ 그래도 읽었으면 된거지

작성자 데이터덕후139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