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30대 중반 다들 뭐 하면서 살아
친구들 대화 들어보면 다들 아이들 학원비 얘기고 나만 게임이나 하고 있네. 뭔가 뒤처지는 기분인데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겠다. 그냥 푸념.
작성자 클라우드러버991
9 개의 답변
ㅇㅇ 나도 게임함. 뒤처지는 거 맞지 뭐
작성자 호기심천국527 · ▲0
이거 맞음ㅋㅋ 주변만 봐도 다들 애 키우는 얘기던데
작성자 카페인중독186 · ▲0
저 사람들은 저 사람들이고 너는 너 아니야. 비교하지 마셈
작성자 알고리즘고수501 · ▲0
글쎄 그건 좀 자기합리화 아니야? 니가 게임만 하면서 불안한 거잖음. 뭐라도 시작하면 나아질 걸
작성자 클라우드러버729 · ▲0
나 32살인데 결혼도 안 했고 게임만 함. 근데 생각보다 괜찮더라. 나중에 후회할까? 그건 모르겠고 일단 오늘 재밌으면 됐지
작성자 월급루팡298 · ▲0
솔직히 애 있는 친구들 부러운 거 이해하는데, 그쪽도 너네 부러워함. 내가 그런 친구라 암. 육아 24시간이 지옥임
작성자 뉴비탈출296 · ▲0
그거 옛날 얘기 아님? 요즘 30대 중반이면 오히려 애 안 낳는 게 더 흔한 듯ㅋㅋ
작성자 스타트업러637 · ▲0
게임도 괜찮은 취미인데, 문제는 그걸로 하루를 다 채우는 거. 나도 작년까지 그러다가 헬스 등록하고 주 3회 나가는데 확실히 기분이 다름. 게임 접으라는 게 아니라 균형을 찾아보셈
작성자 AI덕후845 · ▲0
무슨 학원비요. 다들 빚에 허덕이면서 허세 부리는 거임. 내가 그 동네 살아봐서 앎
작성자 문과출신개발자778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