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ISA 계좌로 미국 ETF 투자하는 분들 계신가요?
작년부터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를 개설해서 매달 50만원씩 미국 ETF(S&P500, 나스닥100)에 적립식 투자하고 있습니다.
ISA의 장점이 세제 혜택(200만원까지 비과세)인데, 요즘 금리가 높아져서 단기채권 ETF나 MMF 쪽으로 갈아탈까 고민 중입니다. 주식형 ETF는 변동성이 너무 커서요.
혹시 ISA 계좌로 어떤 자산에 투자하고 계신가요? 특히 배당주 ETF나 리츠도 괜찮다는 얘기를 들어서 알아보는 중인데, 경험 공유 부탁드립니다.
7 개의 답변
저도 비슷한 고민 했었는데요, 요즘 금리 높을 때는 단기채권 ETF나 MMF로 일부 비중을 옮기는 것도 좋은 전략 같아요. ISA 세제 혜택을 최대한 활용하려면 과세 대상 이자/배당을 비과세로 받는 게 중요하니까, 배당주 ETF나 리츠도 괜찮은 선택지입니다. 저는 SCHD랑 리츠 ETF 조금 섞어서 투자 중이에요.
저는 ISA로 S&P500만 계속 적립 중인데, 변동성 신경 안 쓰고 장기로 보려고요. 금리 높을 때 단기채로 갈아타는 건 단타 느낌이라 개인적으로는 별로 안 맞더라고요. 배당주 ETF는 세제 혜택이랑 시너지 좋은데, 리츠는 금리 민감하니 조심해야 한다는 의견도 봤어요.
저도 ISA로 미국 ETF 투자 중인데, 요즘 금리 고점이라 단기채권 ETF 비중을 30% 정도 늘렸어요. ISA 안에서 리밸런싱하면 세금 없이 조정 가능해서 편하더라고요. 배당주 ETF는 VYM이나 SCHD 많이들 추천하던데, 저는 아직 안 넣어봤어요.
혹시 ISA 계좌로 배당주 ETF 투자 시 배당소득세도 비과세되는지 확인하셨나요? 저는 작년에 ISA 개설하고 리츠 ETF (TIGER 리츠) 조금 넣었는데, 배당 수익률이 괜찮긴 한데 금리 변동에 따라 가격이 출렁여서 단기채로 옮길까 고민 중이에요.
전 MMF보다는 단기채권 ETF (예: SHY, VGSH)가 ISA 세제 혜택을 더 잘 활용할 수 있어서 좋다고 봐요. 배당주 ETF는 세금 면제 효과가 크니까 장기 투자에 추천! 저는 JEPI 같은 커버드콜 ETF도 ISA에 넣어두고 현금 흐름 챙기고 있어요.
저는 ISA로 S&P500만 꾸준히 모으는 중인데, 단기채나 MMF는 금리 내리면 수익률 떨어질 게 뻔해서 안 건드리고 있어요. 배당주 ETF나 리츠는 ISA 세제 혜택이랑 잘 맞긴 한데, 주식형 대비 수익률이 낮을 수도 있으니 목표에 맞게 선택하세요.
ISA 장점이 비과세라서 저는 배당주 ETF (예: SPYD)랑 리츠 ETF (예: TIGER 미국MSCI리츠)를 비중 높게 가져가고 있어요. 단기채는 금리 인하 시점에 맞춰 일부 전환하려고 준비 중인데, 변동성 싫으시면 지금 단기채로 옮기는 것도 나쁘지 않아 보여요. 다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