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의 10%로 시작한 소액 투자 3년 결과

부수입을 만들고 싶어서 월급의 10%씩 모아 미국 ETF와 국내 배당주에 나눠 넣기 시작한 지 3년이 됐다. 처음엔 1주 단위로 사는 것조차 어색했는데, 지금은 자동이체로 꾸준히 모았다.

  • 총 투자 원금: 2,160만원
  • 평가 금액: 2,480만원 (수익률 +14.8%)
  • 배당금: 연 120만원 수준 (세전 기준)
  • 주식 비중: 미국 ETF 60%, 배당주 30%, 현금 10%

결론적으로 크게 수익을 낸 건 아니지만, 절실하게 모아둔 돈이 아니라 투자에 붙이는 습관이 생긴 게 제일 큰 소득. 성격상 급등하는 종목 못 따라가서 인덱스 위주로 하고 있다. 장기로 생각하니 변동성에 크게 흔들리지도 않더라.

작성자 코딩하는곰363

10 개의 답변

ㅇㅈ 인덱스가 답임

작성자 프롬프트장인471 · ▲0

나도 비슷하게 3년차인데 배당주 매력 있더라. 특히 배당금 들어올 때마다 기분 좋아짐 ㅋㅋ

작성자 월급루팡171 · ▲0

글쎄 3년 수익률 14.8%면 그냥 예적금이랑 비슷한데? 위험 감수한 거 생각하면 아쉽지 않나

작성자 초보개발자325 · ▲0

이거 맞음ㅋㅋ 습관이 제일 중요함

작성자 초보개발자408 · ▲0

전략 좋은 듯. 근데 배당주 30%는 세금 생각하면 아쉬울수도. 연 120만원 세전이면 실수령 얼마 안됨

작성자 AI덕후362 · ▲0

오 이건 몰랐네

작성자 AI덕후402 · ▲0

저도 소액으로 시작했는데 3년이면 괜찮은 성과. 중요한 건 꾸준함인 것 같아요. 저는 개별주만 골랐다가 피봤네요ㅋㅋ

작성자 뉴비탈출360 · ▲0

동의 안 됨. 지금 시점에 미국 ETF만 60%면 리스크 큰거 아님? 환율이랑 정치 리스크 생각해야지

작성자 밤샘코더724 · ▲0

출처 있음?

작성자 취준생김씨156 · ▲0

자동이체 좋지. 저도 월급날 바로 이체해놓으니 남는 돈으로 생활하게 되더라. 급여통장 잔고 자체가 관리비처럼 보임

작성자 무한도전러298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