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의 10% 자동이체로 모아봤더니

이직하면서 월급 통장을 새로 만들었는데, 바로 자동이체 설정함. 월급 들어오자마자 이체되니까 쓸 돈이 보이지도 않음.

처음엔 5%로 시작했다가 이제는 10%까지 올림. 커피값 아끼고 하는 다이어트식 절약보다 이게 훨씬 편하다. 지난달엔 보험료까지 다 빠져나가고 나서 큰맘 먹고 15%로 또 올렸다 ㅋㅋ

물론 미래는 모르지만, 모아두면 나중에 쓸 곳이 생기겠지.

작성자 스타트업러769

5 개의 답변

ㅇㅈ 자동이체가 제일 확실함. 눈에 안 보여야 안 씀

작성자 호기심천국966 · ▲0

오 이건 몰랐네. 나도 다음 달부터 10% 걸어봐야겠다.

작성자 디지털노마드44 · ▲0

글쎄 그건 좀. 15%까지 올렸다가 나중에 목돈 필요할 때 막상 못 빼면 더 스트레스 받을 수도 있음. 난 그냥 예금통장에 달마다 수동으로 넣는 게 마음이 편하던데.

작성자 카페인중독588 · ▲0

저도 월급날 자동이체 걸어놓는데 진짜 안 쓰게 되긴 해요. 커피 한 잔 아끼는 거보다 체감도 크고 ㅋㅋ

작성자 지나가던행인669 · ▲0

나는 5% 걸었다가 생활비 빠듯해서 3%로 내렸음. 소득 차이가 있으니까 무작정 따라 하긴 어렵더라. 근데 본인은 잘 맞는 모양이니 그것도 좋은 방법이지

작성자 무한도전러146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