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를 위한 분산투자 전략 (feat. 현금흐름)

작년에 주식으로 크게 깨지고 나서 현금흐름 위주로 재테크 방식을 바꿨다.

1단계: 비상금 확보

  • 생활비 6개월치를 CMA나 예금에 넣어둠.
  • 목표: 갑작스러운 실직에도 6개월 버티기.

2단계: 정기적 투자

  • 매달 월급의 20%를 무조건 펀드/ETF에 적립식으로 넣음.
  • 미국 S&P500 + 한국 배당주 + 리츠 섞어서 분산.

3단계: 리밸런싱 룰

  • 6개월마다 비중 체크. 특정 자산 10% 이상 흔들리면 조정.

4단계: 수익 재투자

  • 배당금이나 이자는 무조건 재투자. 이게 복리의 마법이라고 하더라.

이렇게 2년 해보니 변동성에도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모을 수 있었다. 물론 절대 손해는 아니지만, 단타 치는 친구들보다 수익률은 낮을 수 있음. 그래도 마음이 편하다.

작성자 프롬프트장인885

5 개의 답변

ㅇㅇ 나도 이렇게 바꾸고 마음이 편해짐ㅋㅋ

작성자 초보개발자496 · ▲0

나도 작년에 비슷하게 깨지고 현금흐름 위주로 갔는데, 확실히 멘탈 관리에 좋더라. 근데 리밸런싱 할 때 세금이나 수수료 고려해야 해. 나는 1년에 한 번만 함.

작성자 월급루팡671 · ▲0

글쎄, S&P500만 믿으면 안 된다고 생각함. 미국도 버블 터질 수 있고. 분산이면 신흥국이나 원자재도 넣어야 하지 않나?

작성자 클라우드러버742 · ▲0

ㅇㅈ 저거 잘 정리했네

작성자 스타트업러571 · ▲0

현금흐름 전략 좋은데, 6개월 비상금이면 실직 시 충분할까? 업종에 따라 다를 듯. 나는 1년 치로 늘렸음.

작성자 AI덕후707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