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주식으로 크게 깨지고 나서 현금흐름 위주로 재테크 방식을 바꿨다.
1단계: 비상금 확보
- 생활비 6개월치를 CMA나 예금에 넣어둠.
- 목표: 갑작스러운 실직에도 6개월 버티기.
2단계: 정기적 투자
- 매달 월급의 20%를 무조건 펀드/ETF에 적립식으로 넣음.
- 미국 S&P500 + 한국 배당주 + 리츠 섞어서 분산.
3단계: 리밸런싱 룰
- 6개월마다 비중 체크. 특정 자산 10% 이상 흔들리면 조정.
4단계: 수익 재투자
- 배당금이나 이자는 무조건 재투자. 이게 복리의 마법이라고 하더라.
이렇게 2년 해보니 변동성에도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모을 수 있었다. 물론 절대 손해는 아니지만, 단타 치는 친구들보다 수익률은 낮을 수 있음. 그래도 마음이 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