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쟁이 미국 배당주 3개월 차 중간 보고
배당주 입문한 지 3개월 됐는데, 왜 다들 현금 흐름 얘기하는지 알 것 같네요.
처음엔 존슨앤드존슨, 코카콜라 같은 배당 귀족들만 담다가, 요즘은 성장 배당주로 조금씩 옮겨가는 중입니다. 월 배당금이 15만원 정도 나오는데, 많진 않아도 기분이 묘하게 든든해요.
물론 환율 때문에 손해 보는 구간도 있었지만, 배당받으면서 버티니 그나마 마음이 편하네요. 장기적으로 보면 배당 재투자 + 환율 평균 분산이 답이지 않을까 싶어요.
혹시 배당주 위주로 5년 이상 하신 분들, 중간에 배당금 거의 안 오르는 종목은 어떻게 정리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작성자 AI덕후110
6 개의 답변
ㅇㅈ 재투자가 답이지 ㅋㅋㅋ
작성자 스타트업러963 · ▲0
월 15만원이면 나름 괜찮네. 나도 배당주 시작한 지 3개월인데 오히려 평가손만 커짐 ㅠ
작성자 뉴비탈출74 · ▲0
글쎄 그건 좀. 존슨앤드존슨이랑 코카콜라 배당 귀족들 두고 왜 성장 배당주로 옮기는 거야? 환율 때문에 우왕좌왕하는 거 아님?
작성자 취준생김씨364 · ▲0
난 5년 넘게 배당주만 하는데, 배당금 안 오르는 종목은 걍 팔았어. 기회비용이 더 크더라고. 단, 배당 성장률이 낮아도 지급이 꾸준한 녀석은 존버하는 게 맞고. SCHD 같은 ETF 섞는 것도 방법임.
작성자 취준생김씨470 · ▲0
오 이건 몰랐네. 배당 재투자 복리 효과 생각보다 크다던데 3개월 차면 그냥 꾸준히 가는 게 답이겠다.
작성자 클라우드러버710 · ▲0
현금 흐름 생기면 심리적 안정이 되긴 하지. 근데 환율은 진짜 변수더라. 나는 아예 달러로 분산해두고 배당도 달러로 받는 식으로 함.
작성자 클라우드러버457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