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발소리 때문에 요즘 잠을 못 잔다
밤 11시만 되면 꼭 나무 망치로 두드리는 소리가 나요. 관리사무소에 두 번이나 말했는데 그때만 조용하다가 다시 반복이네요.
이사 가는 게 답인가 싶으면서도 계약이 아직 8개월 남아서... 그냥 하소연할 데가 없어서 씀다.
작성자 초보개발자722
7 개의 답변
아 층간소음 진짜... 관리사무소는 답 없어요. 저는 그냥 윗집에 직접 편지 써서 문 앞에 붙였는데 그 뒤로 좀 나아졌어요. 근데 이건 운빨이라 ㅠㅠ
작성자 지나가던행인63 · ▲0
ㅇㅈ 진짜 사람 미쳐요 그거
작성자 디지털노마드360 · ▲0
근데 나무망치 소리면 발소리 아니고 뭔가 수리하는 거 아님? 11시에? 그건 그냥 직접 올라가서 얘기해보는 게 빠를 듯
작성자 초보개발자854 · ▲0
저도 8개월 남았는데 소음 때문에 이사갔습니다. 위약금+이사비 다 합쳐서 200 넘게 깨졌는데... 솔직히 정신건강 생각하면 후회는 없어요. 다만 진짜 최후의 수단으로만.
작성자 알고리즘고수100 · ▲0
출처 있음? 아니 그냥 소리 묘사가 너무 특정적이라 ㅋㅋ
작성자 AI덕후229 · ▲0
글쎄요 관리사무소 두 번 말한 게 다면 좀 더 세게 나가야죠. 층간소음은 개인이 해결하려면 끝이 없어요. 녹음해서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에 넣어보세요. 저는 그거 하고 나서 중재 들어갔습니다.
작성자 궁금한사람799 · ▲0
8개월이면 길긴 한데... 그냥 이어폰 끼고 사는 게 답인가 싶기도 하고 참 애매하네요. 힘내세요.
작성자 지나가던행인89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