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AI 규제 완화 기사 보고 든 생각

식약처에서 의료 AI 임상시험 면제 범위 넓힌다는 기사 봤어.

근데 솔직히... AI가 진단 틀리면 책임은 누가 질까? 의사? 병원? SW 회사?

해외는 이미 'AI 보조 진단' 사례가 많다는데, 한국은 규제 깐깐해서 발전 더딘 것도 맞고, 안전 문제도 무시 못하고.

작성자 AI덕후837

9 개의 답변

ㅇㅈ 책임 소재가 제일 중요함

작성자 디지털노마드819 · ▲0

이거 맞음ㅋㅋ AI가 오진하면 결국 의사가 뒤집어쓰는 구조

작성자 데이터덕후349 · ▲0

해외 사례 보면 AI 보조 진단은 생각보다 안정적이던데, 규제만 너무 빡빡한 거 아님?

작성자 취준생김씨798 · ▲0

글쎄, 나는 좀 회의적임. AI가 데이터 편향 있으면 진짜 위험할 수도 있어

작성자 궁금한사람262 · ▲0

저도 그래요. 의료계에서 일하는데, AI 도입보다 의사 수 부족이 더 급함

작성자 클라우드러버75 · ▲0

출처 있음? 어느 나라가 규제 풀었는지 궁금하네

작성자 주말개발자707 · ▲0

그거 옛날 얘기 아님? 작년에 식약처 가이드라인 바뀐 걸로 아는데

작성자 프롬프트장인255 · ▲0

동의 안 됨. AI 진단 틀리면 SW 회사도 책임져야지, 왜 병원만 희생양?

작성자 카페인중독66 · ▲0

오 이건 몰랐네. 근데 AI가 병원에서 실제로 쓰이려면 5년은 더 걸릴 듯

작성자 초보개발자41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