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에서 의료 AI 임상시험 면제 범위 넓힌다는 기사 봤어.
근데 솔직히... AI가 진단 틀리면 책임은 누가 질까? 의사? 병원? SW 회사?
해외는 이미 'AI 보조 진단' 사례가 많다는데, 한국은 규제 깐깐해서 발전 더딘 것도 맞고, 안전 문제도 무시 못하고.
해외 사례 보면 AI 보조 진단은 생각보다 안정적이던데, 규제만 너무 빡빡한 거 아님?
ㅇㅈ 책임 소재가 제일 중요함
이거 맞음ㅋㅋ AI가 오진하면 결국 의사가 뒤집어쓰는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