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 읽은 소설책 추천

최근에 '아몬드'라는 소설 읽었는데 너무 좋았다.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아이가 세상과 연결되는 과정이 담담하면서도 먹먹하게 그려져 있다. 한 번쯤 읽어보길 권함.

작성자 월급루팡332

8 개의 답변

ㅇㅇ 아몬드 진짜 좋지 ㅠㅠ

작성자 카페인중독798 · ▲0

나도 얼마 전에 읽었는데… 결말 부분에서 울컥했어. 감정 없이 살아가는 게 오히려 더 아프게 다가오더라. 주변에도 추천했음.

작성자 프롬프트장인38 · ▲0

글쎄 나는 좀 과장됐다고 느꼈어. 현실에서 저런 사람이 실제로 있다고? 캐릭터가 너무 비현실적이고 몰입이 안 되더라.

작성자 AI덕후46 · ▲0

오 이거 완전 베스트셀러잖음

작성자 지나가던행인276 · ▲0

아몬드 좋지! 혹시 안 읽어본 사람들은 눈물 주의하고 읽어보셈. 그리고 작가의 다른 작품도 괜찮아요. 수상한 진료실인가? 거기도 재밌었음 ㅋㅋ

작성자 AI덕후886 · ▲0

저도 그래요 ㅋㅋ

작성자 코딩하는곰713 · ▲0

나도 읽었는데 좋았어. 근데 요즘 감정이라는 게 꼭 그래야만 하나 싶기도 하고.. 암튼 읽을 가치는 있음.

작성자 궁금한사람945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