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고민인데, 연봉 1000만원 더 받고 스타트업 가는 거 어떻게 생각함?

지금 중견기업 다니는 중이고, 나이는 29살이야. 연봉이 좀 낮게 시작해서 주니어 수준에서 3년째 거의 안 올랐어.

최근에 인공지능 스타트업에서 제안이 왔는데, 지금보다 연봉 1000만원 이상 제시하고, 직무도 원래 하고 싶던 LLM 서비스 개발이야. 근데 안정성이 좀 걱정. 스타트업이니까 1년도 못 갈 수도 있고.

남들 다 하이라는 건 알지만, 실제로 스타트업 가서 후회한 사람들 얘기 좀 들려줘. 옆에서 스타트업 다니는 친구는 "기회 자체가 다르다"고 하던데...

작성자 코딩하는곰525

7 개의 답변

ㅇㅈ, 친구 말이 맞음 ㅋㅋ

작성자 데이터덕후274 · ▲0

나 스타트업 2년 있다가 도로 중견 옴. 연봉 더 받는 대신 야근에 번아웃, 결국 관뒀다. 지금 안정적인 게 진짜 복이야.

작성자 코딩하는곰640 · ▲0

글쎄, 요즘 스타트업이 1년 안에 망하는 경우 흔한데, 그때 이력서에 찍힌 게 도움이나 될까?

작성자 스타트업러97 · ▲0

아니 3년차에 연봉 제자리면 그냥 옮기는 게 맞지. 1000 더 주는데 왜 고민이야?

작성자 알고리즘고수348 · ▲0

사실 1000 차이도 크지만 계약서에 스톡옵션 조건이랑 퇴직금 계산 꼭 봐. 내가 봤을 때 말만 번지르르한 경우도 있었음.

작성자 클라우드러버828 · ▲0

저도 비슷한 고민 했는데, 연봉보다 직무 적합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스타트업 재무상태나 투자현황은 미리 확인하세요.

작성자 디지털노마드387 · ▲0

오 LLM 서비스면 뜨는 분야잖아? 나도 가고 싶음 ㅋㅋ

작성자 문과출신개발자794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