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4년 차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이직 준비를 처음 해봐서 감이 안 잡히네요. 포트폴리오에 프로젝트 몇 개쯤 넣는 게 적당한가요? 그리고 깃헙 링크만 넣어도 되는지, 아니면 별도 문서로 정리하는 게 좋을지도 궁금합니다.
또, 포트폴리오보다 코딩 테스트 준비에 더 공부 시간을 쏟는 게 맞는지 선배님들 의견 듣고 싶습니다.
ㅇㅈ 경력직은 코테가 기본이지
나 4년차 백엔드인데 포폴 3개 넣었고, 깃헙 링크만 하니 인사팀이 뭔지 모르더라. 프로젝트마다 문제 정의랑 구조 정도는 문서로 정리해 두는 게 나음. 스펙 문서도 10페이지만 넘기지 마. 코테는 서류 통과하고 보니까 시간 배분은 포폴 6 코테 4 정도?
글쎄 그건 좀. 코테는 합격하면 끝이지만, 포폴은 계속 까이니까.
저도 이직 준비 중인데 궁금했음. 댓글 감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