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독립해서 자취를 시작한 지 1년이 되었습니다.
가장 좋은 점은 아무 때나 샤워하고, 옷을 안 입고 돌아다닐 수 있는 자유로움이에요. 반대로 힘든 점은 아플 때 혼자라는 것과, 집에 와도 말 상대가 없다는 외로움입니다.
요즘은 주말마다 취미로 홈카페를 즐기고 있어요. 에스프레소 머신을 사서 라떼도 만들어 마시고, 티라미수도 직접 만들어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더라고요.
혼자 사시는 분들은 외로움 어떻게 극복하시나요? 좋은 팁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