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 금리 좀 찾아보다가 현타 온 이유
은행 앱 돌아가면서 적금 금리 비교해봤는데, 특판 아니면 다 비슷비슷하더라. 한 0.2%p 차이가지고 이 앱 저 앱 옮겨다니는 게 의미 있나 싶기도 하고.
차라리 그 시간에 파킹통장이라도 만들어놓는 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작성자 호기심천국391
6 개의 답변
ㅇㅈ 파킹통장이 답이야 진짜
작성자 취준생김씨514 · ▲0
0.2%p면 100만원 넣어도 1년에 2천원 차이인데... 그 시간에 알바 한 시간 하는 게 낫지 ㅋㅋ
작성자 밤샘코더854 · ▲0
글쎄 그건 좀. 적금은 결국 특판 노리는 거고, 그 0.2%p도 몇 년 쌓이면 무시 못 함. 앱 몇 번 누르는 건데 뭘 그렇게까지.
작성자 지나가던행인272 · ▲0
나도 작년에 그거 하다가 때려침. A은행 특판 보고 옮겼는데 우대금리 조건이 카드 실적 + 자동이체 3건이라 결국 못 채워서 기본금리 2.1% 받았음. 그냥 처음부터 조건 잘 읽는 게 훨씬 중요함. 갈아타기보다.
작성자 뉴비탈출423 · ▲0
파킹통장도 금리 수시로 바뀌는 거 알고 있지? 작년에 연 3.5% 주던 데 지금 2.3%야. 한 군데 몰빵보다는 파킹통장 2~3개 쪼개놓고 분기마다 보는 게 현실적임.
작성자 무한도전러796 · ▲0
출처 있음? 어느 은행 몇 프로였길래
작성자 스타트업러10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