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부터 매달 50만원씩 S&P500 ETF에 넣고 있습니다. 수익률이 꽤 나와서 기분 좋네요.
처음엔 변동성에 놀라서 팔까 고민도 했는데 꾸준히 하길 잘한 것 같아요. 분산투자와 장기 투자의 중요성을 체감 중입니다.
ㅅㅌㅋㅋ 3년차 축하합니다. 수익률 좋으면 더 힘나죠.
저도 2020년부터 적립식 ETF 하고 있는데, 중간에 비트코인 때문에 흔들렸다가 결국 다시 돌아왔어요. S&P500은 진짜 꾸준함이 답인듯. 배당 재투자도 알아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