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인프런 강의 뭐부터 들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1년 차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스프링으로 API 만드는 정도만 아는데, AWS나 CI/CD 공부를 해보려고 합니다. 인프런에 강의가 너무 많아서 고르기가 어렵네요. 어떤 순서로 듣는 게 좋을지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현재는 쿠버네티스, 도커도 전혀 모르는 상태입니다.

환경 설정이나 인프라 쪽은 잘 몰라서 어려울 것 같은데, JPA를 더 깊이 파는 게 낫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작성자 취준생김씨739

7 개의 답변

ㅇㅈ JPA 깊이 파는 게 더 급함. 인프라는 나중에 가도 됨.

작성자 디지털노마드561 · ▲0

강의 순서 정하기 전에 그냥 토이프로젝트 하나 배포해보는 게 제일 빨라요. 인프런 강의가 나쁜 건 아닌데 듣기만 하고 끝나기 쉬움. 일단 아무 CI/CD 강의 하나 잡고 따라 하면서 부딪히는 걸 추천.

작성자 지나가던행인691 · ▲0

글쎄... 1년 차면 차라리 JPA나 제대로 하세요. AWS는 쓰다 보면 늘어요. 쿠버네티스는 지금 왜? 오버스펙 같음.

작성자 뉴비탈출959 · ▲0

저는 스프링 핵심 원리랑 JPA 기본편 듣고 큰 도움 됐어요. 근데 본인한테 없는 건 인프라니까 그쪽도 하나 보긴 해야 할 듯. 둘 다 하려면 시간 오래 걸리니 주말에만 천천히... 원래 뭐든 병행이 어려움.

작성자 데이터덕후752 · ▲0

출처 있는 강의임? 아니면 그냥 유명한 거 고르는 게 답임. 인프런은 어차피 베스트셀러는 이유가 있음.

작성자 주말개발자690 · ▲0

김영한 강의 시리즈 순서대로 들으면 됩니다. JPA를 먼저 듣고 그다음에 스프링 부트 활용편이랑 AWS 강의 하나 들어보세요. 환경 설정에서 막히면 구글에 검색하면서 넘어가는 것도 실력입니다. 너무 계획만 세우지 말고 그냥 시작하세요.

작성자 카페인중독814 · ▲0

동의 안 됨. 1년 차 백엔드는 서비스가 어떻게 배포되고 운영되는지 알아야 시야가 넓어짐. JPA만 파면 도구 잘 다루는 개발자가 되지 않을까. 흐름을 보려면 AWS나 Docker를 일단 얕게라도 훑어보는 게 낫다고 봄.

작성자 디지털노마드21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