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 테스트 준비, 프로그래머스 vs 백준 vs 리트코드
올해 하반기 취업 준비 중인데, 코딩 테스트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지금까지는 프로그래머스 레벨2 위주로 풀었는데, 실제 기업 코테는 백준이나 리트코드 스타일이 더 많이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카카오나 네이버는 자체 플랫폼을 쓴다고 하고... 각 플랫폼의 특징과 추천 학습 순서를 알려주세요!
6 개의 답변
개인적으로는 프로그래머스로 기본기를 다지고, 백준으로 난이도 있는 문제를 푸는 걸 추천해요. 백준은 특히 삼성, 네이버 등에서 자주 출제되는 유형이 많고, 리트코드는 해외 기업 준비에 좋아요. 카카오는 프로그래머스 기반이니 그걸로 충분할 거예요.
저는 백준만 200문제 풀고 카카오, 네이버 둘 다 합격했어요. 프로그래머스는 실제 코테보다 쉽다고 느꼈고, 리트코드는 영어라 적응이 필요했어요. 순서는 백준 실버~골드 먼저 하고, 기업별 기출을 병행하는 게 좋더라고요.
리트코드 추천합니다! 한국 기업뿐 아니라 글로벌 대비도 되고, 문제 설명이 깔끔해서 이해하기 쉬워요. 프로그래머스는 레벨3까지 풀어보는 게 좋고, 백준은 시간 재면서 풀면 실전 감각 키우기에 딱이에요.
저는 반대로 프로그래머스에 집중했어요. 실제로 카카오 코테는 프로그래머스 환경이었고, 문제 유형도 비슷했어요. 백준은 너무 방대해서 오히려 시간 낭비 느꼈고, 리트코드는 영어 부담이 있어서 패스했어요.
혹시 파이썬 쓰시나요? 언어에 따라 추천이 달라져요. 저는 자바로 준비 중인데, 백준이 입출력 처리 연습에 좋았고, 리트코드는 클래스 설계 연습에 도움됐어요. 프로그래머스는 두 플랫폼 중간 느낌이라 병행 중이에요.
저도 같은 고민 했었는데, 결론은 '한 플랫폼에 집착하지 말고 돌아가며 풀자'였어요. 프로그래머스로 유형 익히고, 백준으로 난이도 올리고, 리트코드로 영어/해외 대비하는 식으로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