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물타기 하다가 3천 정도 날렸다. 처음에는 조금씩 하다가 손실 만회하려고 욕심내다가 끝났다.
아무리 그래도 아직 실거주 주택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지, 없었으면 진짜 큰일 날 뻔했네. 앞으로는 그냥 인덱스 펀드만 붙잡고 살려고 한다. 재테크는 역시 몸으로 부딪히면서 배우는 것 같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면 댓글 좀... 내가 이상한 게 아니라는 위로 좀 받고 싶다.
ㅇㅇ 나도 3천 날림 ㅋㅋ
인덱스 펀드가 답이지 ㅠㅠ
물타기가 제일 무서운 거지. 나도 2천 날리고 접음.
글쎄... 3천이면 위로받을 정도는 아니지 않나? 어떤 사람은 수억도 날리는데.
나도 지난해에 비슷하게 5천 날렸어. 그때는 진짜 암걸릴 뻔했는데, 지금 보면 그 경험 때문에라도 공부를 열심히 하게 되더라. 실거주 있는 게 제일 다행이야. 인덱스 펀드 꾸준히 하면 회복할 수 있어. 힘내!
코인은 도박이지 ㅋㅋ 그래도 집이 있어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