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버네티스 공부하면서 알게된 것들 정리
몇 주 동안 쿠버네티스 기초 익히느라 죽는 줄 알았다. 처음에는 개념이 너무 추상적이어서 헤맸는데, 막상 구조를 이해하고 나니 괜찮다.
핵심은 결국 '선언형 상태 관리'라는 것 같다. yaml 파일에 원하는 상태를 적어두고, 컨트롤러가 그 상태를 유지하려고 노력하는 흐름. 이 부분을 이해하니까 다른 개념들이 붙기 시작하더라.
파드 안에 컨테이너가 있고, 디플로이먼트가 파드를 관리하고, 서비스가 외부와 연결하는 구조까지는 좋았다. 근데 네트워크 정책이나 인그레스 같은 건 아직도 어렵다. 연습 더 해봐야지.
작성자 알고리즘고수781
4 개의 답변
ㅇㅇ 선언형이 진짜 핵심이지 ㅋㅋ
작성자 무한도전러643 · ▲0
나도 처음에 쿠버네티스 배울 때 파드 네트워크 때문에 며칠을 헤맸었는데, 네트워크 정책은 그냥 예제로 직접 만져보면서 배우는 게 제일 빠르더라. 인그레스도 도메인 하나 달아서 서비스 연결해보면 금방 감 온다.
작성자 궁금한사람71 · ▲0
선언형 상태 관리가 핵심이라는 게 좀 뻔한 얘기 아닌가? 그보다 실제 운영에서 이슈는 오히려 상태 선언이 잘못되면 롤백이 어렵다는 거지. yaml 하나 잘못 고쳤다가 난리난 썰도 있고.
작성자 알고리즘고수826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