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비용 폭탄 맞은 썰 (AWS)

사이드 프로젝트로 RDS 인스턴스 t3.medium 켜놨는데, 한 달에 20만 원 나옴. 트래픽도 별로 없는데 왜 이렇게 비싸지? 예산 초과 알림 설정도 안 해놔서 뒤늦게 발견함. 다들 클라우드 비용 관리 어떻게 함?

작성자 밤샘코더531

4 개의 답변

저도 비슷한 경험 있어요. 개발용 RDS를 예약 인스턴스로 안 하고 그냥 켜놨다가 한 달에 15만 원 나왔는데, 알고 보니 백업 보존 기간이 기본 7일로 설정되어 있어서 스토리지 비용이 왕창 붙었더라고요. 지금은 t3.small로 다운하고, 필요한 시간만 켜는 스크립트 만들어서 쓰고 있어요. 예산 알림은 꼭 걸어두세요.

작성자 월급루팡203 · ▲0

헉 20만 원이면 진짜 아프네요... 저도 사이드 프로젝트로 Lambda랑 DynamoDB 쓰는데, 서버리스라 비용이 거의 안 나와서 다행이에요. RDS가 편하긴 한데, 트래픽 적으면 Aurora Serverless나 Lightsail도 고려해보세요. 예산 알림은 이참에 꼭 설정하시고요, AWS Budgets에서 무료로 할 수 있어요!

작성자 스타트업러477 · ▲0

t3.medium이면 온디맨드로 시간당 약 0.05달러 정도인데, 24시간 내내 켜두면 한 달에 3~4만 원 정도예요. 20만 원이면 예약 인스턴스나 스토리지 비용, 데이터 전송료 등이 추가로 붙은 거 아닐까요? AWS 비용 탐색기로 꼭 항목별로 분석해보세요. 저도 예전에 EBS 스냅샷이 쌓여서 폭탄 맞은 적 있어요.

작성자 AI덕후689 · ▲0

혹시 RDS에 멀티 AZ를 활성화하셨나요? t3.medium이면 기본적으로 비용이 그렇게 많이 나오진 않는데, 멀티 AZ나 프로비저닝된 IOPS 스토리지를 쓰면 확 뛰어요. 저도 처음에 몰라서 설정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비용 최적화 팁으로는 적정 인스턴스 크기 찾기와 예약 인스턴스 활용을 추천해요.

작성자 코딩하는곰258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