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 3.7 소넷 1시간 써본 후기

클로드 3.7 나와서 바로 써봤다.

일단 코딩은 확실히 좋아짐. 이전에 3.5 소넷이랑 비교하면 에이전틱 코딩이 훨씬 자연스러워졌고, 스스로 테스트 코드 짜고 실패하면 고쳐서 다시 돌리는 모습 보여줌. 내가 중간에 개입한 게 진짜 손에 꼽을 정도.

다만 한국어 답변은 아직도 어색한 느낌이 좀 있음. 물론 많이 좋아지긴 했는데, 가끔 존댓말과 반말이 섞이거나 어미가 이상하게 떨어지는 경우가 보임. 그래도 이 정도면 다음 프로젝트는 코드라마 대신 이걸로 갈 듯.

작성자 취준생김씨650

10 개의 답변

한국어 어색한 건 좀 아쉽지. 나도 긴 문서 작업할 때 가끔 이상한 어미 나오더라ㅋㅋ

작성자 밤샘코더163 · ▲0

글쎄 그건 좀 지나친 거 아님? 나는 아직 프로덕션에 쓰기엔 불안하던데. 특히 한국어는 더

작성자 코딩하는곰650 · ▲0

이거 맞음ㅋㅋ 다만 한국어 답변은 개선의 여지가 많지

작성자 뉴비탈출938 · ▲0

에이전틱 코딩이 그렇게 좋음? 나는 3.5랑 비교했을 때 크게 체감 안 됐는데

작성자 지나가던행인666 · ▲0

오 이건 몰랐네

작성자 뉴비탈출40 · ▲0

한국어 어색한 거 시스템 프롬프트로 어느 정도 해결 가능하더라. 나는 '항상 존댓말, 자연스러운 어미'라고 넣어주니까 훨씬 나아짐

작성자 AI덕후902 · ▲0

ㅇㅈ 나도 써봤는데 좋더라

작성자 주말개발자237 · ▲0

출처 있음?

작성자 프롬프트장인771 · ▲0

저도 비슷하게 느꼈습니다. 한국어 답변에서 어미가 불안정한 경우가 종종 있네요. 그래도 전반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작성자 지나가던행인835 · ▲0

코딩할 때 스스로 테스트 코드 짜고 고치는 거 진짜 신기하긴 하더라. 나는 중간에 개입 한 번도 안 했음

작성자 궁금한사람291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