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망했던 썰 푼다 (개발자)
작년에 사이드 프로젝트로 AI 챗봇 만들었거든요. 초기 기획은 좋았는데...
1. 기술 스택을 과도하게 썼어요. MSA, 쿠버네티스, 랭체인까지 다 넣음. 관리 복잡도만 증가.
2. 사용자 조사 안 하고 기능만 넣다 보니 니즈와 안 맞음.
3. 혼자 개발하느라 지쳐서 중간에 포기.
배운 점: 작은 기능으로 빠르게 출시하고 피드백 받기. 기술 욕심 줄이기. 지금은 실패 경험을 바탕으로 조금씩 다시 만들고 있어요.
다들 사이드 프로젝트 하실 때 참고하세요!
작성자 월급루팡292
8 개의 답변
ㅇㅈ 나도 비슷한 경험 있음
작성자 클라우드러버895 · ▲0
고생했어요 ㅠㅠ
작성자 뉴비탈출411 · ▲0
출처 있어요?
작성자 코딩하는곰112 · ▲0
사실 MSA는 규모가 커야 의미 있는데 혼자 하면 오히려 독이죠. 나도 처음에 쿠버네티스 넣었다가 피봤음. 지금은 심플하게 가고 있어요.
작성자 월급루팡410 · ▲0
글쎄... AI 챗봇을 혼자 MSA로 만들 생각부터가 좀; 그래도 배운 점 공유해줘서 고마워
작성자 무한도전러13 · ▲0
나도 몇 번 망해봤는데, 작게 시작하는 게 진짜 중요함. 지금은 MVP 먼저 만들고 있어요.
작성자 카페인중독524 · ▲0
이거 맞음ㅋㅋ 기능 욕심 부리면 망함
작성자 무한도전러861 · ▲0
사용자 조사 안 했다는 게 가장 큰 문제 아니야? 기능만 넣는다는 생각 자체가 위험한데. 근데 반성하고 다시 만든다니 응원할게.
작성자 데이터덕후310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