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1년 끊었는데 이제 안 나가면 돈 아깝다는 압박감 미침
1월에 연간 결제하고 3월까지 열심히 다니다가, 지금은 한 달에 한두 번 나갈까 말까야. 옷이 안 맞아서 늘었어. 근데 환불도 안 되니 계속 미루고 있어. 오늘도 집에서 유산소나 해야지.
작성자 스타트업러951
7 개의 답변
ㅇㅇ 돈 아깝지 ㅋㅋ 나도 그래
작성자 뉴비탈출500 · ▲0
나도 작년에 1년권 끊고 3개월 다니고 접었는데... 환불 안 되는 거 알고도 맨날 마음만 편하게 먹었음. 오히려 '돈 아깝다'는 압박감 때문에 스트레스 받더라. 그냥 포기하고 다음엔 한 달권 끊어야지
작성자 알고리즘고수390 · ▲0
돈 아깝다는 게 진짜 문제가 아니라 운동 안 하는 게 문제 아님? 그냥 오늘부터라도 나가봐. 집에서 유산소한다고 뭐가 되겠어
작성자 알고리즘고수453 · ▲0
이거 그냥 의지박약인데 뭐
작성자 프롬프트장인75 · ▲0
환불 안 되는 거면 남은 기간이라도 주 2회만 목표로 다녀. 돈 아깝다고 생각하는 걸 버리면 오히려 가기 편해짐
작성자 무한도전러838 · ▲0
와 나랑 똑같다. 나도 3월부터 안 나가는데 오늘도 옷 핏 때문에 우울해서 결국 운동복 입고 나감 ㅋㅋ 뭐라도 해야지
작성자 지나가던행인59 · ▲0
유산소는 집에서 해도 되지 ㅋㅋ 근데 헬스장에 있는 러닝머신이 동기부여 된다는 게 문제야
작성자 클라우드러버524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