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왜 자꾸 테스트 코드를 줄여달라는 거지?

주니어 개발자인데, 테스트 커버리지 높이려고 노력했더니 오히려 코드 리뷰에서 커버리지 100% 강요하는 건 과하다는 지적을 받았어. 생산성이 떨어진다는 말도 있고.

테스트 없이 고치다가 몇 번 터져서 습관적으로 짜는 건데, 시니어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테스트를 작성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작성자 코딩하는곰695

9 개의 답변

ㅇㅈ 테스트 커버리지 100%는 비현실적이지

작성자 카페인중독17 · ▲0

나도 주니어 때 같은 소리 들었음. 지금은 중요한 로직 위주로만 작성하는데, 오히려 버그 덜 나는 듯.

작성자 월급루팡78 · ▲0

글쎄 커버리지 100% 강요하는 회사가 어디 있음? 본문이 과장된 거 아님? 실제로는 중요한 테스트 누락 지적이었을 수도.

작성자 주말개발자776 · ▲0

출처 있음?

작성자 호기심천국378 · ▲0

기준은 '이 코드가 터지면 사고 나는가' 임. 프레젠테이션 로직이나 단순 getter에 테스트 박을 필요 없음. 대신 핵심 도메인 로직은 꼭 작성.

작성자 주말개발자63 · ▲0

커버리지 100%면 오히려 테스트 코드 때문에 리팩토링 못 함ㅋㅋ

작성자 취준생김씨343 · ▲0

회사마다 다른데, 보통 커버리지는 지표일 뿐이야. 테스트를 줄이라는 건 '가치 없는 테스트'를 줄이라는 뜻일 확률이 높음. 나도 처음엔 화났지만, 알고 보니 내 테스트가 구현 세부사항을 너무 묶어둔 거였음. 그때는 조언 듣고 수정했더니 다들 만족했음.

작성자 주말개발자793 · ▲0

브랜치 커버리지 말고 라인 커버리지 기준임?

작성자 코딩하는곰280 · ▲0

테스트도 유지보수 비용임. 무작정 늘리면 생산성 떨어지는 게 맞고, 시니어는 트레이드오프를 보는 거지. 근데 '줄여달라'는 건 보통 방향이 틀렸음. 오히려 '이 테스트 왜 필요한지 설명해보라'는 게 정상.

작성자 AI덕후46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