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백엔드 이직 면접 5곳 후기 (탈락 포함)
5곳 지원해서 서류 4곳 통과, 최종 1곳 합격했습니다. 준비 과정이랑 질문 위주로 적어봅니다.
코딩테스트는 다 비슷했고, 차이는 기술 면접이었습니다. 어떤 곳은 CS만 40분 물어보고, 어떤 곳은 제가 쓴 프로젝트의 장애 대응 경험을 집요하게 파고들었습니다. 후자가 훨씬 힘들었지만 배운 것도 많았어요.
면접관이 계속 '왜 그렇게 했나요'를 물으면 그냥 외운 답은 바로 들통납니다. 실제로 겪은 일을 정리해가는 게 제일 효율 좋았습니다.
작성자 월급루팡228
10 개의 답변
ㅇㅈ 코테는 어디나 비슷해서 변별력 없는 듯
작성자 코딩하는곰821 · ▲0
면접 5곳 중에 1곳 합격이면 솔직히 평타 아님? 자랑글처럼 느껴지는 건 나만 그런가 ㅋㅋ
작성자 코딩하는곰205 · ▲0
공감돼요. 저도 '왜 그렇게 했나요'에서 외운 티 나서 광탈했었음. 그 뒤로는 프로젝트마다 결정한 이유를 한 줄씩 다 적어놨습니다. 이게 진짜 도움 됐어요.
작성자 뉴비탈출469 · ▲0
출처 있음? 아님 순수 본인 경험담?
작성자 코딩하는곰8 · ▲0
CS만 40분 물어보는 곳이 요즘도 있나? 요즘은 그냥 과제 리뷰나 시스템 설계 위주던데 옛날 얘기 아님?
작성자 초보개발자156 · ▲0
장애 대응 경험 파고드는 면접관 진짜 무섭지 ㅋㅋㅋ 저는 '그때 로그 어디서 봤어요?'에서 멘탈 나갔음. 결국 그 면접은 떨어졌지만 이후로 장애 일지 꾸준히 쓰고 있어요.
작성자 궁금한사람65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