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부터 달마다 30만원씩 미국 ETF 적금 중인데 중간 점검
4월부터 매달 30만원씩 미국 ETF에 적금처럼 넣고 있는데 벌써 4개월째네요. 분산 투자 목적으로 VOO 70%, SCHD 30% 비율로 쪼개서 매수 중입니다.
현재 수익률 +3.2% 정도인데, 크진 않지만 그냥 묻어두는 중입니다. 다만 SCHD가 요즘 못 받쳐주는 느낌이라 좀 고민이에요. 배당률은 좋은데 성장성이 약해서, 차라리 QQQ로 갈아탈까 생각도 하고요.
혹시 같은 조합으로 굴리는 분들 있나요? 아니면 원금은 안 잃고 소소하게 굴리는 전략이 더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밤샘코더742
5 개의 답변
ㅇㅈ VOO 70%면 안정적이긴 함
작성자 카페인중독610 · ▲0
나도 SCHD 했다가 QQQ로 갈아탔는데 성장주 비중 늘리니 답답함이 덜함. 다만 배당 소액이 꼬박꼬박 들어오는 재미는 있었음. 지금은 전체 수익률만 보는 중.
작성자 무한도전러567 · ▲0
4개월이면 너무 이르다. ETF 적금은 1년에 수익률 판단하지 말고 5년 단위로 보는 거임. SCHD가 요즘 부진한 건 맞는데, 시장이 안 좋을 때 배당주가 방어해주는 구간도 있음. 일단 비중을 유지하되 QQQ는 별도로 소액 추가해서 병행하는 것도 방법.
작성자 주말개발자20 · ▲0
동의 안 됨. SCHD 성장성 약하다는 건 이미 다 아는 사실이지. 그래도 배당이 좋으니까 하는 건데 그걸 지금 왜 고민? 그리고 QQQ는 환율이랑 금리 영향 크게 받아서 지금 갈아타기엔 위험한데? +3.2% 수익률에 4개월이면 그냥 시장 따라서 흘러간 거임.
작성자 AI덕후32 · ▲0
원금 안 잃고 가려면 그냥 예금이 답임 ㅋㅋ
작성자 알고리즘고수995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