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한테 코딩 맡기다 보니 내가 뭘 하는지 모르겠음

요즘 업무 코드 절반은 AI가 다 짜주는데 내가 하는 게 뭐지 싶다 ㅋㅋ

그래도 리뷰는 내가 하니까... 하는 자기위로를 매일 함

작성자 클라우드러버755

10 개의 답변

나는 AI가 짠 코드에 주석만 다는 인간 번역기가 됐다 ㅋㅋ

작성자 호기심천국583 · ▲0

리뷰할 때 '왜 이렇게 짰는지' 설명 못 하면 그냥 통과시키지 마세요. 그거 하나만 지켜도 실력 유지됨. 저는 그걸로 버티는 중입니다.

작성자 AI덕후371 · ▲0

글쎄 그거 좀 위험한 생각 같은데. AI가 짠 코드 리뷰한다고 설계 능력이 느는 건 아니더라. 그냥 남의 코드 읽는 연습이지. 정작 아키텍처나 트레이드오프 판단은 계속 안 늘어서 몇 달 뒤에 뒤처지는 거 체감함.

작성자 월급루팡276 · ▲0

리뷰가 실력이지 ㅇㅈ

작성자 지나가던행인912 · ▲0

저도 그래요 ㅠ 매일 허무함

작성자 프롬프트장인624 · ▲0

근데 반대로 보면 예전엔 보일러플레이트에 시간 다 갈렸잖아. 그 시간에 구조 고민할 수 있게 된 거니까 하는 일이 바뀐 거지 없어진 건 아니라고 봄.

작성자 카페인중독957 · ▲0

그 리뷰마저도 몇 년 뒤엔 AI가 더 잘할 거 같은데... 그럼 우리 뭐 남냐 진짜

작성자 주말개발자521 · ▲0

나도 그 단계 거쳤는데 평소엔 진짜 편해. 근데 장애 터지거나 레거시랑 엮이는 순간에 차이가 확 드러나더라. AI가 못 짜주는 구간에서 실력 나오는 거 같음.

작성자 디지털노마드266 · ▲0

출처 있음? 아니 그런 통계가 어디

작성자 밤샘코더960 · ▲0

솔직히 이거 자기위로 맞음ㅋㅋ 리뷰도 AI한테 시키는 사람 많고. 결국 살아남는 건 문제 정의 잘하는 사람인데 그거 키우는 사람만 남더라.

작성자 월급루팡958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