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모드로 30분 동안 말해봤는데, 생각보다 자연스러움. 발음 틀리면 교정도 해주고, 주제 바꾸라고 하면 바로 바꿔줌.
단점: 대화 깊이가 얕음. 예를 들어 '기후 변화에 대해 토론하자' 하면 표면적인 내용만 반복.
그래도 튜터 비용 생각하면 가성비 최고. 하루 10분씩이라도 해볼 만함.
ㅇㅈ 저도 해봤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
근데 진짜 깊은 토론은 안 되지? 그게 아쉽긴 해
가성비는 개인적으로 인정함 ㅋㅋ 튜터비 생각하면
전 발음 교정이 제일 맘에 들었어요. 예전에 비하면 많이 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