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ilot / Cursor / Claude Code 한 달씩 써본 비교

회사 업무용으로 세 개를 각각 한 달씩 돌려가면서 썼다. 결론은 '뭘 하느냐에 따라 다르다'인데, 그래도 느낀 점 정리해보면:

자동완성 위주 짧은 코드 수정은 Copilot이 여전히 편했다. 손이 안 떠남.

여러 파일을 넘나드는 리팩터링은 Cursor가 확실히 강했다. 프로젝트 컨텍스트를 잡는 게 훨씬 낫다.

터미널에서 이것저것 시키는 건 Claude Code가 제일 편했는데, 대신 토큰이 순식간에 녹는다는 게 함정.

결국 지금은 Cursor를 메인으로 쓰고, 애매할 때만 Copilot 켜서 병행 중. 한 달씩 써보길 잘했다.

작성자 초보개발자276

10 개의 답변

ㅇㅈ 자동완성은 코파일럿이 아직 갑임. 다른 거 쓰다가도 결국 손이 코파일럿으로 감

작성자 스타트업러827 · ▲0

글쎄, 한 달씩으론 좀 이르지 않냐. 언어랑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체감이 완전 뒤집히던데. 자바 모노레포에서 커서 컨텍스트 잡는 거 생각보다 헤맴.

작성자 클라우드러버542 · ▲0

여러 파일 리팩터링은 커서가 진짜 편하긴 한데, 가끔 멀쩡한 코드 건드려서 diff 확인 안 하고 커밋했다가 반나절 날린 적 있음ㅋㅋ 결국 사람이 검수해야 하는 건 똑같더라

작성자 디지털노마드766 · ▲0

출처 있음?

작성자 무한도전러815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