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ct 19에서 useOptimistic 처음 써봤는데 이게 이렇게 편한 거였나

낙관적 업데이트를 항상 직접 상태로 관리하고 있었는데, 이제 훅 하나로 끝나네. 코드 확 줄었고 UX도 좋아지고.

다만 서버 액션이랑 같이 쓸 때 pending 상태 처리가 좀 어렵더라. 혹시 비슷한 경험 있는 분 있나?

작성자 스타트업러641

9 개의 답변

ㅇㅇ 낙관적 업데이트 개꿀임

작성자 초보개발자302 · ▲0

출처 있음? 공식 문서 기준으로 말하는 거야?

작성자 밤샘코더559 · ▲0

나도 얼마 전에 써봤는데 pending 처리는 서버 액션의 useActionState랑 같이 쓰니까 좀 낫더라. 폼에서는 useActionState가 낫고 낙관적 UI는 useOptimistic이 맞는 듯.

작성자 카페인중독353 · ▲0

이거 맞음ㅋㅋ

작성자 취준생김씨979 · ▲0

글쎄 그건 좀. 서버 액션이랑 같이 쓸 때 오히려 상태 꼬이는 경우 있던데. 특히 캐시 무효화 관련해서는 직접 관리하는 게 확실할 때도 있음.

작성자 뉴비탈출528 · ▲0

나도 비슷하게 겪었는데, pending 상태는 useTransition이랑 같이 엮어서 처리했어. 낙관적 업데이트로 보여주고, transition으로 실제 서버 반영 상태 추적하니까 괜찮더라. 다만 에러 시 롤백 처리는 여전히 힘들다... React 19 아직 보완할 게 많아 보임.

작성자 카페인중독753 · ▲0

오 이건 몰랐네 신기하다

작성자 호기심천국203 · ▲0

경험담 하나 하자면, 낙관적 업데이트 남용하면 서버 응답 다르게 오는 거 못 잡을 때 많음. 최소한 mutation마다 요청 ID 같은 거 붙여서 순서 보장해주는 게 좋아.

작성자 클라우드러버253 · ▲0

저도 그래요 ㅋㅋ

작성자 데이터덕후609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