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Rust 공부 겸 간단한 파일 변환 CLI를 만들어봤습니다.
설계 단계에서는 structopt와 serde를 사용하기로 결정. 실제로 구현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에러 처리였는데, Result 타입과 ? 연산자가 정말 편리하더군요.
또한 Rust의 소유권 시스템 덕분에 메모리 누수 걱정 없이 개발할 수 있었습니다.
배운 점:
- cargo의 생태계가 생각보다 풍부함
- 패턴 매칭을 적극 활용하면 코드가 깔끔해짐
- 처음에는 빌드 에러 잡느라 시간 많이 썼지만 적응 후에는 안정적
비슷한 프로젝트 하시는 분들께 도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