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하이퍼스케일러 엔스케일(Nscale), 146억 달러 기업가치로 시리즈C 투자 20억 달러 유치

영국에 기반을 둔 AI 인프라 전문 기업 엔스케일(Nscale)이 시리즈C 펀딩에서 146억 달러(약 20조 원) 기업가치 평가액에 20억 달러(약 2조 7,000억 원)를 조달했습니다. 이번 자금 조달 라운드는 노르웨이 산업 투자 회사 아케르(Aker)와 미국의 벤처캐피털 8090 인더스트리즈(8090 Industries)가 주도했습니다. 이번 투자에는 아스트라 캐피털 매니지먼트(Astra Capital Management), 시타델(Citadel), 델(Dell), 제인 스트리트(Jane Street), 린든 어드바이저스(Linden Advisors), 레노버(Lenovo), 노키아(Nokia), 엔비디아(Nvidia), 포인트72(Point72) 등이 참여했습니다. 2024년 5월 스텔스 모드를 종료한 엔스케일은 지속 가능한 AI 지원 데이터 센터를 개발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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