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피 창업주, 틱톡과 슈퍼볼 광고 그리고 '샤크 탱크' 복귀에 관해

다음 내용을 재생 중입니다... 수년간 벤처캐피털(venture capital) 업계는 음료 스타트업에 회의적인 시각을 보여왔습니다. 대부분의 브랜드가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로 낮은 마진과 가혹한 유통 구조를 꼽았죠. 하지만 최근 '기능성 소다(functional soda)' 기업들의 새로운 물결이 이런 통념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습니다. 프리바이오틱(prebiotic) 소다 브랜드 포피(Poppi)가 대표적이죠. 주방 실험에서 시작된 이 브랜드는 펩시코(PepsiCo)에 19억 5천만 달러에 인수되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번 테크크런치(TechCrunch) '이퀄티(Equity)' 팟캐스트 에피소드에서는 포피 공동창업자 앨리슨 엘즈워스(Allison Ellsworth)가 출연해 사업 성장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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