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OpenAI 최초 보안 인력이 설립한 AI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런시빌(RunSybil)', 코슬라 벤처스(Khosla Ventures) 주도로 4000만 달러 투자 유치

AI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런시빌(RunSybil)이 기업 소프트웨어를 자동으로 해킹해 보안 취약점을 찾는 AI 에이전트 기술로 벤처캐피털(VC) 4천만 달러(약 550억 원)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코슬라 벤처스(Khosla Ventures)가 주도했으며, S32, 앤트로픽(Anthropic)의 앤솔로지 펀드(Anthology Fund)와 멘로 벤처스(Menlo Ventures), 컨빅션(Conviction), 엘라드 길(Elad Gil)이 참여했다. 엔젤 투자자로는 니케시 아로라(Nikesh Arora), 아미트 아가왈(Amit Agarwal), 제프 딘(Jeff Dean)과 오픈AI(OpenAI), 팔로알토 네트웍스(Palo Alto Networks), 스트라이프(Stripe), 구글(Google) 등 기업의 창립자 및 리더들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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