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코딩 스타트업 커서(Cursor), 신규 자금으로 20억 달러(약 2조 7천억 원) 조달 추진

CNBC에 따르면, 신규 자금 조달 라운드를 통해 커서(Cursor)는 20억 달러(약 2조 7,000억 원)를 조달할 수 있으며, 이때 사전 평가액은 500억 달러(약 67조 원)를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이 평가액은 신규 자금은 제외된 수치다. CNBC는 안드레센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 엔비디아(Nvidia), 스라이브 캐피털(Thrive Capital) 등 3개 기업 모두 커서의 기존 투자자이며, 각 기업이 신규 라운드에서 역할을 맡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안드레센 호로위츠는 공동 주도 투자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테크크런치(TechCrunch)에 따르면, 배터리 벤처스(Battery Ventures)라는 신규 투자자도 이번 자금 조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번 라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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